전체 글71 [영화리뷰] 사라진 사체, 남겨진 증거 <석조저택 살인사건> 정보 줄거리 결말 평점 반전을 거듭하는 서스펜스 스릴러 - 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약혼녀를 잃고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한 남자의 이야기목차1. 영화정보2. 줄거리(스포일러 포함)3. 결말4. 시청소감 및 평점1. 영화정보영화 은 2017년 5월 9일에 개봉한 미스터리,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입니다. 15세 이상 관람가이고 러닝타임은 109분입니다. 1955년 미국에서 발표된 빌 S. 밸린저의 이라는 추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정식' 감독과 '김휘' 감독 공동 연출 영화로 화려한 언변과 손재주의 마술사 '이석진'과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역의 '고수'와 베일에 싸인 인물 '오카모토 시게루'이자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역의 '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남도진'의 변호.. 2026. 4. 10. [영화리뷰] 모든 것을 바꿔 놓은 그 날의 실수 <우는 남자> 정보 줄거리 결말 평점 모든 것을 바꿔 놓은 그날의 총알 한 발, 하드보일드 액션영화 - 제2의 아저씨를 기대했던 '이정범'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잃을 것이 없는 남자와 남은 것이 없는 여자, 그들이 절벽의 끝에서 만났다.목차1. 영화정보2. 줄거리(스포일러 포함)3. 결말4. 시청소감 및 평점1. 영화정보영화 는 2014년 6월 4일 개봉한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입니다. 19세 이상 청소년 관람불가이고 러닝타임은 116분입니다. 전작 를 연출하며 흥행뿐만 아니라 평단의 평가도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던 '이정범'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이며, 잃을 것이 없는 살인청부업자 '곤' 역의 장동건과 모든 것을 다 잃고 남은 게 없는 '모경' 역의 '김민희' 주연에 한때는 '곤'의 친구이자 동료였지만 조직을 배신한 '곤'을 처단해야.. 2026. 4. 9. [영화리뷰]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곳 <차이나타운> 정보 줄거리 결말 평점 여성판 누아르 영화 - '엄마'라 불리는 차이나타운의 지배자와 자신의 쓸모를 찾는 '일영' -쓸모를 증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이곳 차이나타운목차1. 영화정보2. 줄거리(스포일러 포함)3. 결말4. 시청소감 및 평점1. 영화정보영화 은 2015년 4월 29일 개봉한 범죄, 누아르 영화입니다. 19세 이상 청소년 관람불가이고 러닝타임은 110분입니다. 김혜수, 김고은 주연의 한국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 배우 중심의 누아르 영화입니다. '한준희'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이고, 차이나타운의 사채업자 대모 '마우희'(일명 엄마) 역의 '김혜수', 지하철 10번 보관함에 버려졌다는 이유로 지어진 이름 '일영'역의 '김고은', '일영'을 흔들어놓는 빚쟁이의 아들인 '박석현'역의 박보검, 한때는 '엄마' 밑에 있.. 2026. 4. 9. [영화리뷰] 오지랖쟁이의 로컬수사극 <보안관> 정보 줄거리 결말 평점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오락영화 - 아재들의 허세 만점 수사극 -전직 형사가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며 드넓은 오지랖으로 고향을 수호한다.목차1. 영화정보2. 줄거리(스포일러 포함)3. 결말4. 시청소감 및 평점1. 영화정보영화 은 2017년 5월 3일 개봉한 범죄, 코미디 영화입니다. 15세 이상 관람가이고 러닝타임은 115분입니다.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김형주' 감독에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 '최대호' 역할을 맡은 '이성민', 성공한 사업가 '구종진' 역할의 '조진웅', 보안관의 처남 '이덕만' 역할의 '김성균' 등이 출연하였습니다.2. 줄거리(스포일러 포함)부산 지방경찰청의 잘 나가던.. 2026. 4. 8. [영화리뷰] <달콤한 인생>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뒤흔들다면? '무릇 움직이는 것은... 네 마음뿐이다.'낮게 깔리는 내레이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장면에서 갑자기 화면이 바뀝니다. 다급하게 걷는 발걸음이 향한 곳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테이블. 그곳엔 우아하게 디저트를 즐기는 한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말썽이 있으니 해결해 달라는 요청에, 남자는 화려한 공간을 지나 좁고 어두운 복도 끝 문을 엽니다. 그 문 너머로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죠. 칼까지 들고 덤비는 불량배들을 순식간에 제압한 뒤, 다시 레스토랑으로 올라가 정갈하게 일일 마감을 진행하는 이 남자. 번듯한 호텔 레스토랑 실장인 줄 알았던 그는 실은 조직폭력배인 '선우'입니다. 2005년 개봉 당시 흥행 성적보다도 그 압도적인 작품성으로 더 오래 기억되는 영화. 평론가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한국 느.. 2026. 4. 2. [영화리뷰] <전우치> 아바타를 위협했던 한국형 히어로 무비 '도사는 무엇이냐? 도사란 바람을 다스리고...'"태초에 땅에서는 인간과 짐승이 조화로웠고, 하늘 깊숙한 감옥엔 요괴들이 갇혀 있었다."3,000일이 되는 날 열렸어야 할 감옥문이 신선 셋의 실수로 하루 먼저 열리는 바람에 요괴들이 풀려나고 맙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조선시대, 신선들은 좌도방 최고의 도사 '화담'에게 요괴를 잡고 표훈대덕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을 찾아달라고 부탁하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 의 최동훈 감독이 고전 소설 '전우치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형 현대 판타지 액션 영화 입니다. 2009년 개봉 당시, 전 세계를 휩쓸던 를 상대로 600만이 넘는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지금까지도 '인생 영화'로 손꼽힐만한 작품인데요. 신비로운 도술과 포악한 요괴들이 날뛰는 세상, 족자에 .. 2026. 4. 1. 이전 1 2 3 4 ··· 12 다음